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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스를 타고 가본다
사진으로 보는 길은 예쁘지만 마이 더웠음
드디어 5회차 수업
자유영 팔로 밀어내기, 옆으로 누워 배영 발차기를 배웠다
코에 물이 엄청 들어간다 아우 찡해
샘께서 수영 배웠었냐고 잘한다 칭찬해주셨다
아.. 배우긴 했는데 그게 30년전이라 '-';;
이번주 목요일은 강습이 없다
매달 마지막 수업은 자유수영날이라 함
자유수영은 집 근처 셩장으로 가야지
이참에 수영장 투어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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