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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시절 여름이면 야외풀장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이제는 살기위해 운동한다
30년 전이라니
초딩 이후로 수영장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얼마전 쪼끄미 놀게해주려고 가족끼리 오션월드를 갔다
워터파크는 머리털나고 처음
재밌었나.. 집에와서도 은근히 생각나
일주일 후 이천 테르메덴 또 놀러감
쫌 설레네
재밌게 시작해볼수 있는 운동 찾았다
쇠뿔도 단김에
집근처 아울렛 나이키스윔으로 부랴부랴 달려감
남편님께서 기본템들 하사하여주심
집근처 센터로 다니면 좋겠지만
새로생긴 체육센터라 그런지 미틴 경쟁률 때문에
(추첨 똑 떨어짐)
먼곳에 있는 센터로 수강신청 해두었다
차로가야한다
그래도 가능한 수영장이 있어서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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