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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급하게 주차자리 찾다가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
수영전에 영혼이 이미 너덜너덜
폭염만 풀리면 무조건 자전거다 🔥
오늘은 킥판 잡고 발차기하며 앞으로 나가기, 물속에서 5초 동안 숨을 배분해서 뱉는 연습을 했다
오늘도 시간은 순삭 ⏱️✨
다른 수영장은 많이 안 다녀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물도 깨끗하고 관리 잘 되는 느낌이라 기분 좋게 어푸어푸하는 중
기본 장비 다 갖추고 나니, 벌써 수영복 하나 더 사고 싶은 욕심이 올라온다 👙🛍️
다음 수영복은 무슨 색으로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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